검측요청서 양식 및 작성방법
매몰·마감 등으로 사후 확인이 어려운 공정을 시공 직후 감독관에게 확인받기 위해 요청하는 문서.
검수 전 초안 — 이 페이지는 실무 검수가 끝나기 전이며 검색엔진에 노출하지 않습니다. 내용을 공식 제출에 그대로 사용하지 마세요.
검측요청서란?
검측요청서는 되메우기, 배관 매설, 철근 배근 등 완료 후에는 육안 확인이 불가능한 공정에 대해,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 감독관의 현장 확인(검측)을 요청하는 문서다. 검측을 받지 않고 후속 공정을 진행하면 재시공 요구를 받을 수 있다.
언제 제출하는가
해당 공정을 마친 직후, 후속 공정(매몰·마감 등)을 진행하기 전에 제출한다.
누가 작성하는가
시공사 현장대리인이 작성한다.
어디에 제출하는가
발주기관 감독(감리) 부서.
항목별 작성방법
| 항목 | 무엇을 입력하는가 | 확인자료 |
|---|---|---|
| 검측 공종 | 검측 대상 공종·위치를 도면 기준으로 구체적으로 기재한다. | 설계도서 |
| 검측희망일시 | 후속 공정 착수 전 여유를 두고 희망 일시를 기재한다. | 공정표 |
| 작업내용 | 검측 시점까지 시공한 내용을 요약해 기재한다. | 작업일보 |
| 첨부서류 | 관련 사진, 시공 상세도 등을 첨부한다. | 현장 촬영자료 |
실제 작성예시
| 검측 공종 | 경관조명 기초 배관 매설 |
|---|---|
| 검측희망일시 | 2026.06.15. 10:00 |
| 작업내용 | 배관 매설 완료, 되메우기 전 |
예시는 가상의 데이터이며 실제 업체 정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.
같이 제출하는 서류
- 시공 사진(매몰 전)
- 시공 상세도(해당 시)
자주 틀리는 부분
- 검측 없이 되메우기·마감 등 후속 공정 진행
- 검측희망일시를 임박해서 통보
- 검측 대상 위치를 도면과 다르게 기재
제출 전 체크리스트
발주기관별 차이
기관에 따라 '검측원'이라는 명칭을 쓰며, 감리가 있는 현장은 감리원이 1차 확인 후 감독관에게 보고하는 절차를 두기도 한다.
관련 서식
관련 나라장터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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